2008년 02월 01일
우리...사랑 할까요? 中
"믿음에 뿌리를 내린 사랑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런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상대방이 나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 가운데 선물로 허락하신 동행의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P.174)
"우리는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섬기되, 결코 서로가 의지할 대상이 아님을 겸손하게 인정합니다.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되,
'왜 당신이 하나님처럼 내 마음의 모든 외로움을 채워 주지 않느냐?' 고 원망하지 않습니다." (P.175)
"누군가를 만나 교제하는 것은 항상 결혼을 전제로 해야 하지만,
결혼이 필수가 아님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은 자연스런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져야 합니다." (P.180)
그런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상대방이 나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 가운데 선물로 허락하신 동행의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P.174)
"우리는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섬기되, 결코 서로가 의지할 대상이 아님을 겸손하게 인정합니다.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되,
'왜 당신이 하나님처럼 내 마음의 모든 외로움을 채워 주지 않느냐?' 고 원망하지 않습니다." (P.175)
"누군가를 만나 교제하는 것은 항상 결혼을 전제로 해야 하지만,
결혼이 필수가 아님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은 자연스런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져야 합니다." (P.180)
# by | 2008/02/01 17:56 | DAVID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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